회차 정보 구매
532회
2021.10.14 (목)
가을이 있는 풍경
    
531회
2021.10.07 (목)
위풍당당 아버지의 앞치마
    
530회
2021.09.30 (목)
낚시, 삶을 담아 올리다
    
529회
2021.09.23 (목)
알찬 결실, 가을은 맛있다!
    
528회
2021.09.16 (목)
철길 따라 삶은 흐르고 – 경전선 기행
    
527회
2021.09.09 (목)
백제 사람들은 무엇을 먹었을까? - 충남 공주 밥상
    
526회
2021.09.02 (목)
모양은 삐뚤빼뚤해도 맛은 기막히다네
    
525회
2021.08.26 (목)
친환경으로 살다-자연이 차린 밥상
    
524회
2021.08.19 (목)
이열치열 以熱治熱 - 구이의 재발견
    
523회
2021.08.12 (목)
광복절 기획 - 대한 독립 밥상
    
522회
2021.08.05 (목)
그 섬에 살다, 낙월도
    
521회
2021.07.22 (목)
여름 오미(五味), 인생을 맛보다!
    
520회
2021.07.15 (목)
바닷가 마을 여름 밥상
    
519회
2021.07.08 (목)
품고 보듬고 – 우리 할매 밥상
    
518회
2021.07.01 (목)
파란만장 밀가루의 추억
    
517회
2021.06.24 (목)
오늘은 그대가 임금! - 여름철 진상(進上) 밥상
    
516회
2021.06.17 (목)
강원도의 맛! 동해에서 만나다
    
515회
2021.06.10 (목)
얼쑤 안동이라 – 새로운 전통의 밥상
    
514회
2021.06.03 (목)
자연스럽게 덕유산에 살다
    
513회
2021.05.27 (목)
귀촌 일기-산다는 건 이런 게 아니겠니
    
512회
2021.05.20 (목)
그 섬을 만나다 덕적도와 이작도
    
511회
2021.05.13 (목)
울 엄마와 묵은지
    
510회
2021.05.06 (목)
강과 바다가 만나다 – 갯물 밥상
    
509회
2021.04.29 (목)
그대가 꽃! 아름다움이 밥상이 되다
기지개를 활짝 피우며 봄의 절정을 알리는 꽃! 여기, 각양각색 찬란하게 줄지은 꽃들 사이 꽃보다 아름다...
    
508회
2021.04.22 (목)
문학으로 만나다! 작가들의 밥상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가 박완서 길 위의 작가 객주 김주영 ‘자갈치 아지매 시인’ 신진련 그들의 삶이 ...
    
507회
2021.04.15 (목)
또다시 흐른다 - 섬진강의 봄날
세월이 강물처럼 흘러도, 섬진강에 활기찬 봄이 찾아온다! 섬진강이 선사한 싱긋한 한 상을 맛보고 그...
    
506회
2021.04.08 (목)
함께라서 좋다 – 봄날의 단짝
사람 사이에만 궁합이 있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식재료 중에도 서로 조화를 이루며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
    
505회
2021.04.01 (목)
아낌없이 주는 소(牛)-힘이 되는 밥상
2021년 신축년(辛丑年) 소의 해가 돌아왔다! 우리 삶 속의 영원한 동반자, 소 함께 걸어온 길 위에 숨...
    
504회
2021.03.25 (목)
제철에 만나다! 서해 어부들의 봄 밥상
춘풍 불어오는 3월의 서해! 봄 도다리, 대물 민어, 봄나물과 어우러진 새조개와 꼬막! 반가운 봄의 맛을 ...
    
503회
2021.03.18 (목)
남해 1번지, 봄맞이 밥상
봄비가 촉촉이 내려올 때 싱긋한 봄내음을 품고 찾아온 봄의 전령! 따뜻한 남해에서 봄을 가득 담은...
    
502회
2021.03.11 (목)
맛의 연대, 마음을 잇다
같은 재료와 조리법이지만, 음식의 맛은 천차만별! 오묘한 맛의 차이가 느껴질 때 이야기되는 ‘손맛’은...
    
501회
2021.03.04 (목)
밥 한 끼의 힘!-함께 나누는 밥상
“나눔의 진짜 이름은 행복이다” 마음에서 손으로 손에서 또 다른 이의 손으로 전하는 따뜻한 한 끼...
    
500회
2021.02.25 (목)
500회 기획 - 뿌리 깊은 나무 그리고 밥상
한국인의 밥상 500회를 맞아 우리의 혼을 지켜온 이들을 만나다! 간송 전형필 가(家)의 내림음식 장김치...
    
499회
2021.02.18 (목)
추워야 제맛 - 봄을 품은 겨울 밥상
기나긴 추위를 견디고 우리 곁으로 온 겨울날의 선물, 주꾸미, 한천, 냉이, 매생이! 초록빛 움트는...
    
498회
2021.02.11 (목)
무사 안녕을 기원하다 – 복(福)을 담은 밥상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 가장 많이 주고받는 인사말이다. 복을 비는 덕담이 오고 가듯, 설에는 복...
    
497회
2021.02.04 (목)
겨울은 이 맛이지!-추억을 부르는 맛과 향
코끝에 오래도록 머무는 향기 그 이름, 추억 시린 겨울, 불어든 바람이 그 시절의 기억을 실어 나르고...
    
496회
2021.01.28 (목)
10주년 특별기획 제4편 - 옛 것이 새 것이다, 대한국민의 밥상
김훈 작가와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동행! 전립투와 치자꽃젓갈 그리고 버선포까지 잠들어있던 옛 문헌 속...
    
495회
2021.01.21 (목)
10주년 특별기획 제3편 - 여러분, 고맙습니다
지난 10년, 한국인의 밥상을 지켜준 고마운 인연들 진정한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이다! 따뜻한 한 상으로...
    
494회
2021.01.14 (목)
10주년 특별기획 제2편 - 수고했어요, 그대
끼니를 함께 하는 사이, 식구(食口) 늘 곁을 지켜준 아내 김민자와 함께 식사하며 가족이 된 배우 김...
    
493회
2021.01.07 (목)
10주년 특별기획 제1편-내 인생의 한 끼, 그 10년의 기억
우리 땅 구석구석, 맛의 기억을 찾아 떠난 10년간의 여정. 쉼 없이 걸어 온 35만 km, 지구 8바퀴를 도는 맛...
    
492회
2020.12.31 (목)
2020 한 해를 보내며, 남도의 바다 밥상
남도의 바다가 선사하는 한겨울 진미 고흥 유자와 삼치, 여수 참문어, 해남 펄 전복까지 제철 밥상과 함께...
    
491회
2020.12.24 (목)
겨울이 따스하다 - 울 엄마 곰삭은 맛
오랜 세월을 담아 더 깊어진다. 어머니의 사랑과 함께 익어가는 맛! 젓갈과 무짠지, 묵은지와 식해까지...
    
490회
2020.12.17 (목)
국물 있사옵니다 – 육수
국물 없이는 밥 못 먹는 한국인의 못 말리는 국물 사랑! 국이나 탕, 찌개, 전골 등 모든 국물음식의 맛은...
    
489회
2020.12.10 (목)
불타오르다-이것이 겨울 불 맛!
시린 겨울, 한없는 온기를 가져다주는 불 그윽한 열기 속에 둘러앉은 이들의 희로애락이 녹아 흐르고!...
    
488회
2020.12.03 (목)
오랜 세월 한결같은, 노포
손님도 가게도 대를 잇다 긴 세월 한결같은 뚝심 있는 맛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정을 만나다 ■ ...
    
487회
2020.11.26 (목)
지금 이 맛! - 초겨울 동해안 밥상
동해안 너른 품에 겨울이 다가온다. 멀리서 시린 바람이 불어오면 해풍을 머금고 더 풍성해지는 밥상! ...
    
486회
2020.11.19 (목)
곰배령 사람들 늦가을에 만나다
설악산 대청봉과 마주하고 자리 잡은 점봉산 해발 1,164m에 오르면, 곰이 하늘을 보고 누운듯한 모양의 곰...
    
485회
2020.11.12 (목)
도착하니 인천!-제2의 고향 밥상
수많은 이주민이 사는 땅, 제2의 고향 인천! 가지각색의 고향 내음을 품은 사람들 바닷길과 하늘길이 만나...
    
484회
2020.11.05 (목)
버릴 것 하나 없다 – 어두, 육미 그리고 껍질
아는 만큼 맛있어지는 별미의 세계! 생선대가리와 소꼬리, 다양한 껍질 요리까지 몰라봐서 미안했던 재료들...
    
483회
2020.10.29 (목)
단풍보다 붉은 가을을 맛보다
온 세상이 붉게 물드는 가을, 단풍을 닮은 결실을 찾아서! 알알이 수놓은 계절의 보석 꾸지뽕, 생대추, ...